[일단 이곳이 내가 쓰게될 기숙실]
| 남자기숙실에서 잘만 뒹굴거리다가 여자기숙실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차선넘고 운동장만 넘으면 바로 가는곳이라 멀리까지 짐 옮길일은 없었습니다만.. 불편하네요[.] 일단은... 방안이 좀 불편합니다. 전의 기숙실보다 폭이 좁아졌고, 사다리가 무슨 철봉이라 올라갈때 발이 아프고 내려갈때는 경사가 너무 기울어져 있다보니 내려가기가 불편합니다. 또 하나는.. 사물함 열쇠부분이 박살나 있습니다.[...] 안에 열어보면 쓰레기가 널그러져있고, 어디 하나 성한데가 없네요.. 아니 뭘 했길래 이렇게 망가져있어;; 또 하나는 침대위에 피가 묻어있습니다.[;;] 같이 합숙하게된 게임과 동기생에게 들었더니.. 여자애들 단체월경이랩니다.. 뭐하는 애들이여;; 이렇게 따지면 왜 기숙실 자리를 바꾼건지... ....그래도 에어컨은 빵빵하네요 ㅇㅇ[..] |
1. 삼국전 처음으로 찌기체와 빠기체가 등장.
삼국지에서 등장하는 두 명 책략가인 사마의와 제갈량이 등장한 건담들.
공명리가지는 리로드가 빠른 호밍깃털을 가지고 왔더군요. 리로드는 빠르가 판정이나 사거리가 좀 걸리는군요. 2번 검기 스플래시 범위는 좋은편.
사마의사자비는 다들 잉여기체라 부르는데 이걸 찌기체 특유의 운영법 + 묵기 운영법을 적절히 조합하면 나름 훌륭한 기체라로 생각합니다.
2. 안습의 갓 시대는 끝났다.
마스터건담의 등장과 함께 상향버프먹은 갓건담. 그간 애매했단 인파이터 적용이 재대로 이루어지면서 재대로 깡패역활을 하게 되었더군요. 마스터건담도 S랭 묵기중에서 재대로 빔쨜무기를 갖고온것이 의의이며 하이퍼모드가 터져도 나름 범용성있게 쓸수 있다는점이 장점.
3. 김PD는 시드빠가 아니었습니다.
네 그저 바보인 분이었습니다.[..]
그간 오랜만에 A랭 시드기체로 등장한 포비든은 다들 기대한 호밍빔은 갖추지 않았네요?
빔을 반사시키는 게슈마히디히 판처는 구현되지 않았고 호밍빔 대신에 왠 듣보잡 머신건?
[설정상에 있다 할지라도 작중에 많이 쓰지 않앗잖아요;;]
그에 비해서 AR로 등장한 파라스는 그 우월한 대형미사일덕에 인기유닛으로 급 부상하였습니다.
대형미사일이 무려 덴드로비움의 호밍1번에 버금가는 훌륨함. 황우석판넬에도 격추되지 않는 딴딴함.
4. 너무나도 우월한 그분전용 자쿠.
그간 전용기 안내놓겠다면서 훼이꾸다 이 ㅄ들아!! 하면서 등장한 샤아전용자쿠
다들 쓰시면서 소감이 우월하다고 하시는데.. 저는 못만들었네요.
이모양 이꼴인데 어떻게 만들어 ㅇㅇ
6월 26일. 결국 저도 오커5 기체를 손에 얻는군요. 근데 저노무 공격력 수치가 올공 오커4 황우석과 맘먹는다는게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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